내가 나를 너무하다 싶게 대하고....결국 나 하난데...내가 나한테 구걸하며 살아가고 있다니...나들이나를씨다 뿌리다 하면서나 하나는 외로운데...참말이지 뼈 속까지 고독으로 채워진 나 하난데...조금만 생각하면 되는 건데너무 많이 생각해가지고..더 어렵게 살아가게 되 버리고...씨 뿌리는 날나들이 ....